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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걸 이제 봤네 ㅋㅋㅋ..
by cryingkid at 12/21 학기는 끝났냐? by cryingkid at 12/21 지금쯤이면 병원에 가셨.. by 미야 at 12/21 고열에 기관지쪽 염증이.. by 커티군 at 12/21 고열이 있지 않으신가요?.. by ellouin at 12/21 군바리들에게/존나 바빴.. by 퍼플리안 at 12/21 님 나 자대나왔음. 그리.. by Mirror at 12/20 이런거 말고 포스트 좀 .. by 휴가풀린동생 at 12/14 테스트 좀 알려주셈. 혼.. by 몽상쟁이 at 12/07 어이이거자네좀주워주.. by 지나가는여인 at 12/06 최근 등록된 트랙백
섹시한 남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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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다님 허용. 광고글 빼고 대체로 허용. 다만 멋대로 지워버리는 수도 있음.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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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나는 '예의주의자'고, 어떤 사안에 대해 논할 때는 최소한 1. 본문을 잘 읽을 것. 2. 본문과 관련된 참고 문헌을 한 권 이상 읽을 것. 3. 특정 사안이 그 장field 내에서 가지는 맥락에 대해서 최소한의 이해를 지닐 것(양자역학 in 물리학. 사소설 in 일본근대문학) 을 요구한다. 사회학/여성학은 폼나니까 있는 전공이 아니며, 사회학/여성학 교양 서적은 서점 장식용 책이 아니다. 굳이 양자역학이나 사소설의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닐지라도, 최소한의 예의는 필요한 법이다. 그래서 최근 패션밸리의 일련의 글에 짜증을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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